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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의 건강을 위한 교육 콘텐츠 "펫칼리지" 정식 오픈
멤버십 이용권으로 파트너 병원에서 진료비 최대 20%까지 지원
2018년 08월 22일 (수) 16:59:06 이경준 기자 haeorum2000@hanmail.net
                        펫칼리지, 서비스 정식 오픈!
 
 - 보호자와 반려동물의 건강과 행복을 돕는 특별한 학교, 펫칼리지 8월 16일 서비스 오픈
- 반려동물 건강관리를 위한 높은 수준의 온/오프라인 교육 콘텐츠 제공
- 멤버십 이용권으로 파트너 병원에서 진료비 최대 20%까지 지원
 
 (주)펫앤브이(대표 박대곤)는 보호자와 반려동물의 건강과 행복을 돕는 ‘펫칼리지(Pet College)’ 서비스를 8월 16일 런칭했다고 밝혔다.
 
펫칼리지’는 ‘보호자가 공부하면 반려동물이 건강해진다’는 모토 아래 반려동물의 건강을 위한 교육 콘텐츠를 온/오프라인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로, 국내 반려동물 가족에게 필수적인 서비스 플랫폼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펫칼리지’는 현재 서울/경기를 중심으로 약 35곳의 동물병원과 제휴하여, 해당 동물병원을 이용하면 진료비의 최대 20%를 지원, 보호자의 부담을 줄여주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현재 서비스가 지원되는 파트너 동물병원은 ‘펫칼리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앞으로 더 많은 병원과 함께 서비스를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펫칼리지’ 멤버십 이용권을 구매하면 ▲온/오프라인 강좌 무료 ▲파트너 동물병원 진료비 20% 지원(일부 병원 15%) ▲오픈 클리닉, 봉사활동 등 기타 이벤트 무료 초대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멤버십 이용권은 월 정기결제로 이용 시 9,900원이며, 연간이용권은 99,000원으로 월 정기결제 금액에서 약 15% 이상 할인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일반 회원(무료가입)도 온라인으로 제공되는 동영상 강좌는 무료로 시청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공개 강좌에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또, 첫 가입 시 제공되는 1개월 무료 체험권으로 멤버십 이용권을 구매한 프리미엄 회원과 동일한 진료비 지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주)펫앤브이 박대곤 대표는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인식하는 ‘펫팸족(Pet-Fam)’들이 높은 수준의 반려동물 건강 지식을 필요로 하고 있다”며,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과 함께, 시대에 맞춘 발 빠른 건강 정보를 큐레이팅해 교육 콘텐츠로 제공함으로써, 보호자들이 넘쳐나는 정보 가운데 올바른 지식을 선별해야 하는 수고를 덜어줄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반려동물 1000만 시대에 접어든 만큼, 의료서비스에 대한 다양한 수요가 있을 것”이라며, “학생이 열심히 공부하면, 학교에서 장학금을 지원해주는 것처럼, 펫칼리지에서 보호자가 열심히 공부하면,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부담 없이 받을 수 있도록 진료비의 일부를 지원해, 교육 콘텐츠를 통한 ‘사전’ 케어와 진료비 지원 서비스를 통한 ‘사후’ 케어로, 반려동물과 보호자의 행복을 돕고자 한다”고 서비스 취지를 밝혔다.
 
펫칼리지’는 서비스 런칭 이벤트로 연간이용권을 구매하는 고객들 중 선착순 200명에게 다양한 건강 간식과 펫푸드로 구성된 약 8만원 상당의 ‘펫박스’를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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