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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비, 전문가가 아니여도 취미생활로 OK
2011년 07월 10일 (일) 16:52:24 이햇살의 쿠키 객원기자 chameleon71@daum.net

프리스비란?
원반을 던져서 땅에 떨어지기 전에 개가 물어서 사람에게 가져오게 하는 경주를 말한다. 원반(디스크)을 가지고 하는 플라잉 디스크(flying disc)의 일종으로 디스크 도그, 원반던지기라고도 한다. 언제 생겨났는지는 확실하지 않으며, 두 사람이 서로 원반을 던져 주고 받는 형태에서 한 사람이 개로 대체된 것이다.

참가견종
일반 가정에서 개인적으로 즐기기를 원한다면, 원반이 날아갈 공간만 있다면 어디서나 할 수 있으며, 개는 특별히 훈련시키지 않아도 되지만 좀더 세련되게 경기에 참가하려면 기본교육을 이수하고 때때로 연습하며 즐기면 된다. 그리고 원반은 개가 물다가 입이 다치지 않도록 유연한 것으로 고르면 되고, 중형견 이상의 체격을 지닌 모든 견종이 대상이 될 수 있다.
하지만 프리스비 경기에 직접 참가하기를 원한다면 경기규칙을 지켜야만 하고 대부분 보더콜리, 말리노이즈, 골든 리트리버, 래브라도 리트리버, 셰터드 등이 참가한다.
경기방식
원반던지기는 쉬운 거 같아도 개와 사람의 일체감 없이는 불가능한 스포츠로 개의 순발력, 스피드, 민첩성, 유연성, 지구력 등을 요한다.
경기종목으로는 '원거리 경기' 와 '자유 경기'를 들 수 있다.
원거리 경기는 일정한 시간 안에 원거리 비행을 하는 원반을 개가 잡는 경기이고, 자유 경기는 종목과 일정 시간 안에 다양한 기술을 구사하여 난이도, 창의력 등을 비교하는 경기이다.
이는 많은 공간을 차지하는 것도 아니고 시간적으로 많은 구애를 받지 않기 때문에 일정한 훈련 과정을 마스터하면 다른 종목에 비해 비교적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운동이다.(일반 가정집에서도 가능) 우리나라도 훈련경기대회 때 원반던지기를 쉽게 접할 수 있다. 그리고 훈련경기대회에 선보이기 위해서는 고난위도의 기술과 훈련이 필요하며, 사람들로 하여금 멋있는 장면을 기대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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