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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컷 고양이. 조심해야 할 것은 요로결석
왜 생기는지는 아직까지 미스터리
2011년 07월 30일 (토) 15:19:55 이햇살의 쿠키 객원기자 chameleon71@daum.net

요로증후군이란?
고양이에게 생기는 비뇨기 질환, 즉 방광염, 요도폐쇠, 결석 등 비뇨기계에 관련된 질병 전체를 총칭해서 요로 증후군이라고 한다.
이 질환은 요로결석 혹은 원인을 알 수 없는 단백질 플러그(요러계의 세표들이 단단하게 뭉쳐서 생성되는 물지)에 의해 요도가 폐쇠되어 생기며, 비뇨기의 어느 한 부분에만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동시에 생긴다. 요로증후군은 품종, 중성화 여부, 연령 등 유형에 관계없지만, 대개 중성화가 되지 않는 수고양이에게서 가장 많이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다.


요로증후군을 예방하려면?
수분섭취가 매우 중요하다.밥과 물이 같은 자리에 있으면 잘 먹지 않음으로 최대한 떨어뜨려 두고, 신선한 물을 좋아함으로 물을 자주 갈아준다.흐르는 물을 좋아하는 고양이라면 분수형 급수대를 설치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또한 물을 잘 먹지 않는 고양이에게는 건사료보다는 습식사료를 먹이는 것이 좋다. 토마토를 갈아서 매끼 한 스푼씩 사료에 섞어 먹이면 요로결석 예방에 좋다. 오이는 수분 공급원으로 신장계가 않좋은 고양이에게 일등 식품이다. 껍질을 먹인 뒤 사료에 섞어 섭취시킨다. 크랜베리도 요로 증후군 예방에 좋다. 배뇨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로고 응고형 모래로 화장실을 여러군데 설치한다. 요로 증후군은 재발이 잘 되므로 병원에서 처방받는 요러계전용 사료를 급여한다. 상시 소변을 잘 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한다. 고양이는 독립적인 영역을 필요러 하기 때문에 여러마리 고양이를 키우는 경우 다른 고양이가 이미 배설한 화장실을 치워줄때까지 소변을 참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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