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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온재기, 질병예방의 첫걸음
병에 관한 지식을 익히면 대책과 예방이 가능하다.
2011년 10월 21일 (금) 19:50:36 이숙희님 우수 시민기자 chameleon71@daum.net
애견이 질병을 호소하는 신호를 알아차리기 위해서는 평소 애견의 건강상태를 알고 있어야 한다. 평상시의 체온, 맥박, 체중을 미리 알아두면 열이 난다, 맥박이 빠르다, 호흡이 거칠다, 체중이 증가한다 등 각 상태에 대한 원인을 짐작할 수 있다. 아울러 약을 먹이는 방법, 귀와 이 그리고 발톱을 손질하는 방법을 익혀서 애견이 항상 건강하게 생활 할 수 있게 하고, 질병도 미리 예방하자
체온계-전자체온계인 경우에는 체온을 잴 때 애견이 움직여도 부러질 염려가 없다. 끼워 넣는 부분이 긴 것이 사용 하기 쉽다.맨 끝부분을 랩으로 둘 둘 말아서 사용하면 체온계를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대형견의 체온 재는 법 - 꼬리를 바싹 들어올리면 항문이 보인다. 애견이 두려워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두 사람이 한 조가 되어 실시한다, 한 사람이 애견을 껴안고 “괜찮아” 하고 말하며 안정시키면서 체온을 잰다.
소형견의 체온 재는 법 - 한쪽 팔로 개를 껴안듯 이 누른다. 그리고 다른 손을 이용해 체온계를 항문에 끼워 넣는다. 건강할 때 체온을 미리 기록 해두자.
개의 체온은 항상 일정하지 않다. 오전에는 낮아지고 오후에는 높아지며, 특히 운동한 후에는 체온이 한 층 올라간다. 그러므로 개가 건강한 상태일 때 일정한 시간에 체온을 재 평상시의 체온을 조사해둔다. 체온이 평소보다 1도 정도 높거나 낮으면 어딘가에 이상이 있다는 것을 암시 하므로 어떤 증세가 없는지 살펴본다. 만일 체온이 40도를 넘으면 위험한 상태이므로 곧바로 병원으로 데리고 가야한다.
표준 체온
소형견 38.6~39.2도
대형견 37.5~38.6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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