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3.4 월 16:07
gz, 모델
> 뉴스 > 기획 | 훈련
     
타고난 문제견은 없다! 훈육방법이 문제다!
언제 어디서나 짖는 유아독존 견 훈육법
2012년 09월 22일 (토) 22:27:23 대서특필 7774461@naver.com
   
▲ 마구짖어대는 개

 타고난 문제견은 없습니다. 올바른 훈육을 받지 못했을 뿐이지요.
훈육은 왜 필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이웃에게 폐를 주지 않기 위해서?
아니면 실내에서 키울 때 집을 더럽히지 않기 위해서......?
훈육은 그 모든 것을 포함해서 개와 인간이 서로 즐겁게,스트레스 없이 생활 하기 위한 에센스라고 생각합니다.

훈련소에는 문제를 가진 개와 그 주인이 도움을 요청하며 찾아오는데,그 분들은 하나같이 개의 천방지축 행동을 컨트롤하지 못하고 큰 소리롤 꾸짖거나 리드줄을 난폭하게 잡아당기곤 했습니다.
어떠세요? 그 개가 불쌍하다고 생각이 들지 않으세요?
이왕 개와 함께 살고 있다면 어떤 가족이든 오래도록 행복한 생활을 했으면 합니다.
그럼 가장 골칫거리라고 생각되는 문제견에 따른 훈육방법을 알아 보겠습니다.

1. 언제 어디서나 짖는 유아독존 견.
개가 어디든지 무엇에나 짖어대는 개는 리더가 되려 하는 의식이 강해서,주인보다 자기가 서열이 높다고 생각해서 그러는 겁니다,
우선 서열을 주인이 위, 반려견이 아래가 되도록 바꾸십시요.
그러려면 리더 워크 등 일련의 복종 트레이닝을 해서,서열 역전을 꾀하세요.그리고 터칭도 충분히 해서 신뢰 관계도 강화하세요.

<리더 워크>
반려견에게 리드와 목줄을 달고 개를 왼쪽에 두고 주인은 오른쪽에서 산책하듯 걸어요.개가 먼저 앞서가면 바로 방향을 바꿔,순간 목줄에 의해 목이 죈다는 느낌을 받게 방향을 바꿔 걷습니다.한참 걷다가 또 개가 주인보다 앞서 가려고 하면 즉시 반대방향으로 걷습니다.그 다음은 반복하는 것만으로 끝.
개는 주인의 뒤를 따르지 않으면 불쾌한 일이 벌어진다는 것을 알고 차츰 제멋대로 행동하지 않게 됩니다.

<터칭>
반려견의 배가 위로 가도록 아기 안듯이 안고,예민한 부위인 귀,코,애랫배,허벅지 안쪽,꼬리순으로 자연스럽게 시간 날 때마다 만져 주세요.
만약 개가 저항한다면 개의 몸을 지그시 누르며 아랫배 부위를 터칭 하세요.
이곳들은 개의 약점이므로 이곳을 주인이 자유롭게 만질 수 있다는 것은 신뢰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참고문헌-
1.우리 개가 달라졌어요.-후지이 사토시
2. 문 것을 놓지 않는 견.
3. 우리 개는 구멍파기 달인견.
4. 리드만 달면 날뛰는 견.

다음에 이어...........주인만 안 보이면 난동 부리는 견.연재 예정 입니다.

 

대서특필의 다른기사 보기  
ⓒ 월간GZ (http://www.ipe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1)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기자팀
(218.XXX.XXX.86)
2012-09-25 09:14:54
첫기사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리고요..앞으로도 활발한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전체기사의견(1)
신문사소개취재요청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초구 언남길 61 성도빌딩 309호 | 대표전화 02-2057-9274 | 팩스 02-3462-0560 | 긴급연락처 010-6245-3718
Copyright 2011 월간GZ.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j3718@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