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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미용사. 앞으로의 미래는?
우물안 개구리 벗어나 해외로 진출
2012년 12월 09일 (일) 13:25:44 이숙희 chameleon71@daum.net

현재 1인 1견세대를 앞두고 있다. 그속에서 빠질 수 없는게 애견미용사다. 한국에 애견미용을 하게된 시초는 언제쯤일까?  한국최초의 애견미용전문 학원이 개원한 날이 1992년 3월이다. 벌써 20주년이 되었다. 20년이 된 지금 애견미용사들은 동물병원 전속 미용사 또는 애견샵의 사장으로, 도그쇼의 출전자로 아니면 심사위원으로 , 애견미용학원 강사로, 학교 선생님으로. 최종으로는 대학교수로 활약하고 있다. 또한 이제는 국내 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 해외취업을 해서 외국에서도 대단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렇게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있으니 20년 역사의 결실은 참으로 엄청난 변화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영역을 넓히고 있으므로 앞으로의 애견미용사는 자신의 성향를 충분히 고려해서 나아간다면 미래를 보장받을수 있는 발전여력은 충분하다 하겠다. 더 나아가 국내에서의 활동폭을 넓히고 선배들이 개척해놓은 해외에도 눈을돌려 활약한다면 머지않아 애견미용선진국 1위로 당당히 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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